일정과 발표된 식순
김대중평화센터는 2026년 8월 17일 추모식 계획과 식순을 밝혔다. 행사 예정 시각은 8월 18일 오전 10시, 장소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발표된 식순은 추모사로 시작한다. 추모사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김민석·장동혁 대표가 맡는다. 이어 추모 영상과 추모 노래가 이어지고, 이기성 신부의 추도 예식과 헌화로 마무리된다. 추모위원장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맡았다.
참석 예정자 범위

참석 예정 규모는 800여 명이다. 여야에서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참석 예정자에 포함됐다. 다른 정당 인사로는 신장식·김준형·용혜인, 그리고 추미애·박용진이 명단에 올랐다.
참석 예정자 명단에는 대통령 비서실장 강훈식, 정무수석비서관 홍익표도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운데 박지원·이언주·이건태·곽상언·모경종·이정헌이 참석 예정자에 포함됐다.
원로와 전직 인사도 명단에 있다. 권노갑·정대철·이종찬과 함께 전직 국회의장, 전직 국무총리, 전직 대통령비서실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현철 씨와 노건호 씨도 참석 예정자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