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 스트레이트 뉴스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2026년 7월 30일 입국·부임
· SBS 뉴스 정치 · 경향신문 정치 · 뉴시스 정치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2026년 7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부임했다. 이로써 1년 6개월 넘게 이어지던 주한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됐다.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2026년 7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부임했다. 이로써 1년 6개월 넘게 이어지던 주한미국대사 공백이 해소됐다.
스틸 대사는 필요한 서류를 외교부에 제출한 뒤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두 번째 한국계 대사
광화문과 정부종합청사 · 자료사진
광화문과 정부종합청사 · 자료사진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에 이은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다. 그는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5년 미국으로 이민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는 두 차례 미국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다.
입국 성명
스틸 대사는 입국 당시 한국어로 인사하며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을 대표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한미동맹 비전을 함께 실현해 더 강하고 안전하며 번영하는 동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의도 공원 입구 간판 · 자료사진
여의도 공원 입구 간판 ·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