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했다. 부임 직후 그는 부모가 다녔던 서울 영락교회를 방문했다.

정부서울청사 앞 기자회견
정부서울청사 앞 기자회견 · 자료사진

스틸 대사는 언론 기고에서 한미 간 도전 과제를 언급하며 상호 이익을 위한 길을 모색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우 정우성
배우 정우성 ·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