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이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을 2026년 9월 11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뉴스가 2026년 9월 6일 보도했다. 같은 가족의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는 자동으로 차단된다.

레스터 콜먼 재외국민 사망통지서
레스터 콜먼 재외국민 사망통지서 ·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