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에 동행 중인 김혜경 여사는 2026년 7월 28일 현지시간 오후 상파울루 시립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가 함께했다.

영화·영상 교육과 창작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해 상파울루대학교와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양해각서(MOU)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MOU는 기관 간 협력 의사를 담은 양해각서다.

배우 정우성
배우 정우성 · 자료사진

김혜경 여사는 영화가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예술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잔자 여사는 문화가 국가와 국민을 이어주는 길이라는 뜻을 밝혔다.

여의도 야경
여의도 야경 · 자료사진